쾌걸 춘향 – 이지 – 이미 그댄

어릴적 천진했던 나 꿈속으로
너를 따라가는 그게 요즘 나의 바라는 일상이죠
힘겨운 가을 지나서 아직까지 추억만 생각할땐
이미 그댄 어른이 되었죠
바라던대로 다툼에 이겼지만
소중한 걸 하나 잃었어 그게 나만의 남자다움야
자신하며 보냈어

후회해도 소용 없고 한 숨쉬어도 소용 없네
너는 너고 나는 나지만
아직 날 잊진 않겠지

사람들 앞에서 결코 울지 않는
강한 나였다해도 너무 겁이 났어
혹시 니가 떠날까봐
그 모든것이 거짓말이라도 몇년동안 지낼 때
이미 그대는 다른 남자의 아름다운 여자야

후회해도 소용 없고 한 숨쉬어도 소용 없네
너는 너고 나는 나지만
아직 날 잊진 않겠지

그래도 니가 먼저 가는 척했을 땐
너므 반가웠지만 다시 골아오란 말 못했어

후회에도 소용 없고 한숨쉬어도 소용 없네
너는 너고 나는 나지만
아직 날 잊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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