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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제 생일은 2월 23일이에요.

지난 생일에는 고모와 함께 싱가포르에 갔어요.

이번에 외국에 처음 갔어요.

싱가포르에서 우리 오빠를 만났어요.

싱가포르에 한국 사람도 있었어요.

 

저는 중국 전통 시장에 갔어요.

중국 전통 시장에 여려가지 전통 물건이 있어요.

거기에서 한국 젓가락과 숟가락을 샀어요.

그리고 싱가포르 티셔츠도 샀어요.

지난 생일은 아주 재미있었어요.

저는 아주 기뻤어요.

 

이번 생일은 또 외국에 가족과 함께 가고 싶어요.

우리 남동생은 아직 외국에 가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남동생과 같이 외국에 가고 싶어요.

 

 

Iklan

한국에 가고 싶어요

저는 한국 문화하고 한국사를 좋아해요. 한국말 공부를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한국에 가고 싶어요. 거기에서 한국말을 공부하고 싶어요. 저는 한옥도 좋아해요. 한옥 마을에 가고 싶어요. 한옥 안에 있고 싶어요. 한국에 궁이 있어요. 창덕궁하고 경복궁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불국사에 가고 싶어요. 저도 밤에 청계천에 가고 싶어요.

 

저는 한국 음식을 좋아해요. 한국 음식이 아주 많아요. 저는 떡볶이를 좋아해요. 하지만 파전을 아직 안 먹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떡볶이하고 파전을 먹고 싶어요.

 

한국에 사 계절이 있어요. 사계절은 봄, 여름, 가을하고 겨울이에요. 겨울에 눈이 많이 와요. 인도네시아에 겨울이 없어요. 눈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눈을 보고 싶어요. 그리고 손으로 눈을 만지고 싶어요. 저도 겨울에 남이섬에 가고 싶어요. 거기에서 겨울이 아주 예뻐요.

 

저는 한국에 정말 가고 싶어요…^^

 

 

From “Asia Ceramic Spirit (아시아 도예정신)” Book – 아스무조 조노 이리안토

인도네시아 전통 도자

잊혀진 부유함

 

아마 과거에느 인도네시아가 도자 전통이 가장 풍부한 국가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하지만 그 도자 전통의 유산의 대부분은 현대에 들어 대부분은 사라졌습니다.

현대화의 흐름은 도시는 물론 시골에 까지 사람들의 행동과 생활 양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시골 사람들도 더 이상 점토로 만들어진 물건들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가격이 싸고 내구성이 좋고 현대적인 플라스틱 제품들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도자 마을들이 이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모든 도자 장인들은 대중들의 외면 속에서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까송안 (족자), 플레렛 (푸르와카르타) 그리고 롬복 처럼 수출을 통해서 계속 지속 발전하는 도자 마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이들 도자마을들이 수출을 위주로 제작하고 있기때문에 작품들이 해외 시장의 기호와 요구에만 충실하여 지역적 개성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까송안과 플레렛에서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현상은 딜레마틱 하긴 합니다.

전통 도자의 개성을 고수하고 외국의 바이어의 요구를 무시한다면 해외 시장을 포기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시장의 기호만을 쫓는다면 전통 도자의 개성과 정체성을 포기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실 인도네시아의 전통도자의 운명은 매우 서글픕니다.

아마 인도네시아 전통 도자가 낮은 열로 굽는 토기의 수준과 시골에서만 제작이 이루어 지고 있어서 낮은 수준의 예술로 치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발전되어 더 고평가 되고 있는 바틱, 직물 그리고 목공 예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하지만 많은 전통 도예가 수백년간 지속되어왔고 각 지역마다 각자의 게성을 가지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불행도 이러한 많은 도자 마을 들이 이미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Traditional ceramics in Indonesia

Forgotten Rich

 

Indonesia may be the richest country of traditional ceramics in times past, but most of them were lost in modern times.

The modernization changed their life style as well as people’s action from country to the city.

The people in the countryside are no more use than made by clay.

They prefer the inexpensive and durable plastics products to clay.

Ceramic villages can not last, so they fade away in this situation.

Most of ceramicist are in the same situation.

Of course, there are some villages which are gradually developing by export like Yogyakarta, and Purwakarta.

however, one thing that I worried is that because they focus on preference and needs of overseas markets, local individually is dying in the air especially in the Yogyakarya and Pleret.

This situation is so dilemmatic.

If they stick to the individuality of traditional ceramic and ignore needs of buyer in foreign country, they cannot help giving up the overseas markets. On the other hands, if they only stick to needs of buyer in foreign country, they cannot help giving up their identity and individuality of traditional ceramic.

As a matter of fact, the fate of Indonesia’s traditional ceramics is so sad.

Perhaps, Indonesia’s traditional ceramics is only made in countryside with low heat, so they could be considered as low level.

The batic which is received high praise by maintaining and developing well is very different from fabric and woodcraft in spite of individuality of traditional ceramic in each area for hundreds of years.

Unfortunately, these villages already fade away in history, however.

From “Asia Ceramic Spirit (아시아 도예정신)” Book – 김순식

도자에 피는 꽃

DREAM – FLYING DONKEY!

무거운 짐을 지고 돌아 오는 당나귀의 이미지에서 나는 그를 본다. 자화상은 아니더라도 뭔지 모르게 그의 이미지가 느껴진다. 외롭고 순진한 짐꾼. 자신의 숙명에 순종하는 당나귀처럼 그는 도자와 회화 사이의 멀고 헌난한 길을 묵묵히 가고있다. 그는 이미 멀리 왔다 이제 곧 목적지에 당도할 것이다.

그는 늘 길 위에 있다. 그가 수년간 도자 속에서 찾아왔던 길. 본래 화가로 출발 했으므로 도자는 그에게 낯선 영역이었다. 화가와 도예가의 사이에서, 예술적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길을 찾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실용과 예술을 겸업 하면서 겪어온 고초 또한 가볍지 않았으리라. 예술은 종교적 수행의 길은 아니더라도,무 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고단한 길이다. 무와 유의 사이는 허당의 세계다. 작가의 길 찾기는 허 당을 헤매는 것과 같다. – 중 략.

그의 다음 길 찾기는 무엇일까? 돈키 호테 같은 엉뚱함과 무모한듯한 도전, 어린 아이 같은 순진함, 예술적 열정은 그의 당나귀를 재촉할 것이다. 기약도 없는 허당의 세계를 돌아 그가 싣고 올 결과물은 아마도 더 복잡한 융함의 세계가 아닐까싶다. 그의 작품에 조금씩 등장하는 철판 같은 타 재료들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점에서, 그가 찾고자 하는 새로운 길이 멀티컨텐츠를 통한 새로운 영역임을 예감할 수 있다. – 개인전 서문 중에서 발췌.

나는 오늘도 어느 길 위에 있다.

그 길이 어디쯤인지, 어느 길목에 서 있는지 알 수는 없다. 다만 자신의 몸보다훨씬 크고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는 저 당나귀의 환한 모습에 희망을 발견한다.

아마도 저 봇짐 속엔 희망이라는 보몰이 있으리라.

오늘도 나귀는 꿈을 꾼다!

무거운 등짐 대신 큰 날개를 달고

하늘을 훨훨 날아오르는 꿈을.

 

MY WORKS

아방가르드 예술의 실천적 정의는 예술과 삶의 결합니다. 신개념의 아방가르드를 필요로 하는 현대 사회에서 나의 도자회화는 예술의 개념 변화에 따라 이젤회화의 파인아트에서 생활 미술로의 탈바꿈, 특히 도자와의 접목은 바람직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순 수미술에서 생활미술로의 전환내지 응용은 현대 미술의 추세이기도 하다.

우리의 주변에는 자연이 있으며 생활이 있다. 자연과 인간에 있어서 자연이에 술이리면 인간은 생활이다. 공예는 자연에 순응하며 인간의 생활을 보다 윤기 있게 만드는 도 구의 개념으로 써 생활 속의 예술이다. 따라서 도자공예 역시 자연을 내재하는 인간의 삶과 함께 생활 공간 속에 살아 있는 예술이어야 한다.

나의 작업은 성향적으로 문인화를 기초로 하는 동양화가 모체이며 자연의 인상을 주제로 삼고 있다. 수 묵화와 벽화 작업을 1990년 이후 부터는 도자와 회화를 접 목한 새로운 표현 방법을 모색해 오면서 도예미술 이라는 장르를 개척해 오고 있다. 이는 자연에서 느끼는 유 무형의 요소들을 회화라는 표헌방식으로 자연의 심미를 탐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으며, 프레스코기법을 응용한 세라 프레스코와 수묵화 기법을 도자에 응용한 도자 수묵회화, 전통도자회화 (철화, 동화, 청화)의 기법을 활용하는 작업으로 구분 한다. 향후 추 구 하고지 하는 것은 멀티콘텐츠 즉,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합성하고 해체하는 ceramics라는 새로운 쟝르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보고자 한다.

 

도자회화 (CERAMIC PAINTING)

도자회화는 도자에 옷을 입히는 중요한 작업 과정이다.

그것은 장식기법으로 통칭되며 조각, 회화, 색 유약 등 다양한 기법들로 이루어져 있다. 뭐니 해도 그 중의 꽃은 회화이다. 일반 회화의 표현기법과 도자의 장식에 표현 하는  것은 인문철학과 예술, 과학의 만남이다. 고대 국가에서는 도자제작능력에 따라 국격과 국력의 척도로 여길 정도였다 하니 도자회화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할 나위가 없겠다.

회화적 관점에서 도자를 매체로 하는 표현기법은 회화적 표현 감각 만으로는 매우 어렵다. 회화에 내재되어있는 조형성, 기술성 등 요소 들을 도자에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단순한 그림 장식표현으로 일반 회화처럼 주어진 안료와 도구, 화면이 있어서 가능한 작업이 결코 아니다. 도자의 물성과 그 제작 과정에 따른 번 조 방법, 재료의 이해와 사용법, 그리고 표현기술이 갖춰져야 한다.

도자 회화 장식 법에 있어서는 하회, 유상회, 상회 기법으로 구분하며, 본발표에서는 하회기법이 될 것이다.

그 중에서 안료와 붓을 활용하는 페인팅 기법을 위주로 하는 중국 전통회화기법, 한국 전통회화 기법, 작가가 개발한 기법을 사용한 작품으로 발표하고자 한다.

 

Flowers in Ceramic

 

DREAM – FLYING DONKEY

In the image of the donkey with heavy loads on his way home, I see him.

Although it is not a self-portrait, I can feel his image, but I am not sure what it is.

He is plowing a lonely furrow on the rough ways between a ceramist and painters like a lonely and naive porter or a obeyed donkey with his fate.

He already get this far and will be there soon.

He always is on the roads.

A ceramic is unfamiliar field because he actually started at the painter who wanted to find out something in his way of ceramic.

Between the painter and the ceramist, it is not easy to find the way of artistic confidence.

It is not easy to have two jobs between practical value and artistic value.

The art is not a way of religious, but to make something out of nothing is very hard.

The world of fake is in the between the Nothing and Something.

To find something in writing is like that – omit.

What is the next step?

The donkey will be pushed by his passion, childish innocent, like Don Quixote’s inconseq ence and rackless challenge.

I think that his output from the world of fake can be more complex fusion world.

In the appearance of interesting other material in his work, I can have a sense of foreboding about his new way through the multi-contents. – extract in his preface.

Today, I am also on the road.

I don’t know where the road is, I don’t know where I am.

I just can see the donkey with heavy loads, but there is hope in the bright donkey.

Perhaps, the treasure called hope must be in the bundle.

The donkey have a dream.

Instead of his heavy loads, he can fly in the sky with his big wings.

 

MY WORKS

The real definition of Avant-Garde is combination of art and real life.

In modern society needed Avant-Garde’s new concept, my ceramic painting is changed fine arts of an easel into living arts, and combination of ceramic is not only desirable phenomenon, but also changes the arts to life style or modern arts trend.

There is nature and life around us.

If the nature is arts, human being is life.

The crafts which adapt itself to nature and the meaning of tool to make our lives better are arts in the life.

Therefore, a ceramic should be living arts including human’s life with nature.

My work tendency is based on the oriental painting with man, and main objects are also nature.

I have developed the ceramic painting with grafting the ceramic and painting since I worked Oriental painting and fresco a secco in 1990.

The process that searches nature’s beauty by using painting in the facts of form or formless can be seen, and these can be divided up three parts: Cera fresco by using fresco, Ceramic oriental painting, and traditional ceramic painting (Fe, Cu, Co). Finally, what I really want is to make a ceramic which means synthesizing or dissolving the ceramics.

 

CERAMIC PAINTING

The ceramic painting is important processing wearing clothes to the pottery.

It is called sgraffito and is composed of sculpt, painting, color enamel.

All things taken together, the best is painting.

The expression of ceramic’s decoration with modern painting is similar to meeting of Humanities including Art and Science.

In ancient country, the ability of making ceramic was regarded as a criterion of Nation’s power.

The expression techniques with ceramic is not enough by using general painting in the view of paintings.

You need to research about how you can express the Color-Plasticity, Technic and other facts in the painting.

The general painting given color, tool, and screen can make it, but it is impossible to make work on it with simple deco expression.

It should get ready a property of matter, way firing, the understanding of material and directions, and expression technic.

The decoration of ceramic painting are classified into three parts, Under glaze Decoration, In Glaze Decoration, Over glaze Decoration.

This time will be Under glaze Decoration.

I want to present to all of you about Chinese traditional painting using color and brush, Korean traditional painting, and my own work.

 

 

 

From “Asia Ceramic Spirit (아시아 도예정신)” Book – 위다얀토

위다얀토 씨의 도자 작품세계의 영감의 원천인 전통 문화 유산인 인도네시아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적 전통이 넘쳐흐르는 다민족 국가입니다.

현대화와 세계황의 바람으로 많은 전통 문화 예술 이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로 대체되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변화는 전통 예술가들의 공동화로 이어집니다.

비록 인도네시아의 많은 전통 예술이 귀중한 선조들의 지혜를 머금고 오랜세월을 거쳐 다져져 왔음에도 말입니다.

하지만 만일 과거의 전통 예술이 과거만을 고집하는 것은 어쩌면 덜 합리적인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현대인들의 요구에 맞추어 전통 예술도 변화를 주어야하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전통 예술이 계속  사용되어지고 계승되기 위해 현대적 패턴과 요구를 적용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예숭가는 현대 생활과 발맞추어 전통유산이 현대화  될 수 있도록 할 의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전통 문화 유산을 아이디어의 원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작가들 중 F.M. 위다얀토 씨가 바로 그러한 작가입니다.

위다얀토 씨는 현대 도자 작가로써 자신의 작품속에 전통 문화를 진하게 보여주는 작가입니다. 특히 XAI의 전통예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창의력과 작품세계를 통하여 위다얀토 씨는 전통적 느낌을 잘살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가진 현대적 도자 작품을 계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Indonesia, the source of Widayanto’s ceramics is not only a various culture and brimming artistic tradition but multicultural country.

Unfortunately, many traditional culture and art has been changed into modern life style by globalization.

The change of life style causes of Doughnut Phenomena of traditional artist.

Although the many traditional arts in Indonesia have the precious wisdom of ancestors over the course of many years, there is no help for it.

However, the past traditional art must avow irritationality for insisting its only past.

Whether you want, or not, the traditional art have to make a change to needs of contemporary man.

To succeed to traditional arts by making necessary changes, they need to apply both modern pattern and need.

Artists are liable to modernization of traditional heritage to get with the times.

Therefore, the source of heritage can be used, and Widayanto, one of the artists in Indonesia is that man.

He is the artist who is the modern ceramicist, and wants to make traditional culture in his work especially XAI.

By using creativity in his work, he has continued to make modern ceramics which has traditional heritage.

…Belajar 1…

저는 부디입니다. 한국에서 일을 합니다. 저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국어를 공부합니다. 한국말이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쓰기와 읽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달 17일, 18일에는 한국어 수업이 없습니다. 저는 16일 저녁에 회사 친구들과 함께 서락산에 여행을 갑니다. 그리고 18일에 돌아옵니다.

 

부디 씨는 무엇이 어렵습니까? 한국어 쓰기와 읽기가 어렵습니다.

부디 씨는 언제 한국어를 배웁니까? 토요일과 일요일에 배웁니다.

부디 씨 는 언제 여행을 갑니까? 16일에 갑니다.

부디 씨는 어디에 누구와 함께 여행을 갑니까? 회사 친구들과 함께 설악산에 여행을 갑니다.

감정의 표현 (Ungkapan Perasaan)

가 : 오늘 기분이 어때요? (Bagaimana perasaan Anda hari ini?)

나 : 좋아요. (Baik)

가 : 기분이 안 좋아 보이네요. 무슨 일있어요? (Kelihatannya sedih sekali. ada masalah apa?)

나 : 직장에 문제가 생겨서 그래요. (ada masalah di kantor)

가 :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Nenek meninggal dunia)

나 : 정말 안 됐네요. (Saya turut berduka cita)

가 : 내 동생 정말 걱정돼 요. (Saya sangat khawatir pada adik saya)

나 : 왜요? (Kenapa?)

가 : 아직 취직을 못 했어요. (Masih belum mendapat pekerjaan)

나 : 그래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Oh, begitu. jangan terlalu khawatir)

마음이 아주 편안해요. (Hati saya lega sekali)

난 괜찮아요. (Saya tidak apa-apa)

네가 그러면 난 화가 나. (saya marah kalau kamu begitu)

그 사람이 정말 무래해요. (orang itu jahat sekali)

네가 어떤 기분인지 알아. (saya tahu apa yang kamu rasakan)

신경 쓰지 마세요. (Jangan diambil pusing (hati))